그린피플 여운/처음이신 분께

처음이신 분께

갑작스러운 발견 앞에서, 먼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아는 것이 다음을 쉽게 합니다. 그린피플 여운은 그 다음을 잇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전문 현장이 공통으로 당부하는 것은 같습니다. 검증이 끝나기 전 현장을 움직이지 말 것, 방호 없이 오래 머물지 말 것, 그리고 특수청소와 유품정리를 일반 이삿짐에 맡기지 말 것. 아래는 그 순서를 의뢰인 입장에서 다시 적은 것입니다.

  1. 01

    현장을 임의로 정리하지 마십시오

    경찰 검증이 끝나기 전 물건이나 오염을 움직이면 수사와 보험에 방해가 됩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하는 정도만 하십시오.

  2. 02

    방호 없이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

    부패 현장은 감염과 유해 가스의 위험이 있습니다. 어린이·임산부·노약자는 출입을 삼가 주십시오.

  3. 03

    임대인 · 관리사무소에 알려 주십시오

    원상복구와 보험 청구의 주체가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찍 공유할수록 분쟁을 줄입니다.

  4. 04

    사진을 보내 주시면 범위를 가늠합니다

    입구와 오염 부위를 멀리서 찍은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가까운 접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5. 05

    그린피플 여운에 맡기십시오

    상담은 24시간입니다. 밤이든 새벽이든, 상황을 정리해 다음 절차만 말씀드립니다.

지금 연락하실 곳

연중무휴 24시간. 상황을 다 정리하지 못하셔도 됩니다.

지금, 혼자 견디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황을 정리해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견적은 무료이며, 계약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사진과 함께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