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플 여운/비밀유지 · 윤리

비밀유지 · 윤리

이 일의 첫 번째 기술은 입을 닫는 것입니다. 그린피플 여운의 직원이 현장에 들어가기 전 읽는 약속입니다.

  1. 01

    비밀

    의뢰인의 성명, 주소, 사정, 현장 사진을 허가 없이 공개하지 않습니다. 홍보 사례는 식별 정보를 지우고 사전 동의를 받습니다.

  2. 02

    존엄

    고인의 신체적 흔적과 사적인 기록물을 흥미의 대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작업 중 대화는 필요한 말만 합니다.

  3. 03

    정직

    하루 만에 완전 탈취가 되는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견적에 없는 작업을 먼저 벌이지 않습니다.

  4. 04

    재산

    현금·유가증권·서류·사진을 임의 처분하지 않습니다. 목록을 작성하고 인계합니다.

  5. 05

    이웃

    차량 표기, 작업 시간, 방호복 동선을 의뢰인 뜻에 맞춥니다. 호기심에 답하지 않습니다.

  6. 06

    법령

    폐기물은 허가 경로로만 보냅니다. 경찰 검증 전 현장을 움직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