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피플은 특수청소를, 여운은 그 안의 고독사만을 맡습니다. 한국에서 이 일은 아직 이삿짐과 고물상의 사이, 혹은 자극적인 영상 사이에 놓여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일본 현장이 먼저 쌓아 온 것은 자격과 비밀, 그리고 완전 탈취에 필요한 날을 속이지 않는 정직이었습니다. 그 결을 이 땅의 주거와 법령에 맞춰 옮긴 것이 여운입니다.
대표는 현장에서 장갑을 끼고, 상담실에서 목소리를 낮춥니다. 유가족과 임대인과 관리사무소의 이해가 어긋날 때, 먼저 사실을 적고 비용을 나눕니다. 무연고와 공공 의뢰도 같은 예절로 받습니다.

출동 권역
서울·인천·경기를 본거로, 아래 권역에 당일 또는 익일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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